
👨👩👧👦 상견례 부모님 호칭, 이렇게 부르세요! (예의+자연스러움 동시에 잡기)
안녕하세요 여러분 😊
결혼 준비하면서 제일 떨리는 순간 중 하나가 바로 ‘상견례’죠.
이날 처음으로 양가 부모님이 마주 앉기 때문에 분위기, 복장, 말투, 다 중요한데요…
그중에서도 제일 헷갈리는 게 바로 서로의 부모님을 어떻게 불러야 하는지예요.
“장인어른?”, “어머님?”, “어르신?” 뭐가 맞는지 모르겠는 분들 위해 깔끔하게 정리해드릴게요!
✅ 1. 기본 원칙: “어르신 + 상대방 호칭은 NO!“
가장 중요한 건, 아직 혼인 전이라면 법적 가족이 아니라는 점이에요.
그래서 “아버님, 어머님”이라고 부르기보다는 약간의 거리를 두는 게 예의에 맞습니다.
- ❌ “장인어른, 장모님, 시아버지, 시어머니” → 결혼 후에 쓰는 호칭
- ❌ “아버님, 어머님” → 친근하지만, 결혼 전엔 아직 이르다는 의견도 많음
- ✅ “아버지 되실 분 / 어머니 되실 분”, 혹은 “어르신” → 무난하고 예의바름
👉 그래서 실제 상견례 자리에선 보통
“안녕하십니까, 아버지 되실 분, 어머니 되실 분” 또는
“어르신, 처음 뵙겠습니다” 이렇게 인사하는 경우가 많아요.
👨🦳 2. 예시 상황별 호칭 정리
| 본인 소개할 때 | 상대 부모님께 | “어르신께 인사드립니다” |
| 말 건넬 때 | 상대 부모님께 | “어머님 되실 분께서도 식사는 잘 하셨는지요?” |
| 말 중 언급 | 상대 부모님 | “아버지 되실 분께선 어떤 일을 하시는지 여쭤봐도 될까요?” |
| 평소 대화 | 본인 부모님끼리 | 서로 이름 + “씨” 또는 “선생님” 등 존칭 사용 |
| 서먹한 상황 | 모두 | 그냥 “어르신”으로 통일해도 무방 |
👉 지나치게 ‘~님’, ‘~씨’를 남발하기보다 부드러운 존칭을 자연스럽게 섞는 게 포인트예요.
🚫 3. 피해야 할 호칭/행동
- ❌ “아버님, 어머님~” → 친근하지만, 상대방에 따라 부담스럽게 느낄 수도 있어요.
- ❌ “선생님~” → 어색하고 너무 거리감 있음
- ❌ “사돈 어른~” → 혼인 전엔 사돈 아닙니다!
- ❌ 술자리 호칭 생략 → 가볍게 “아버지~” 이렇게 하면 실례 될 수 있어요
👉 기본은 존댓말 + 어르신 호칭 유지, 상황 봐서 조금씩 친밀감 더해가면 됩니다.
💡 4. 상견례 호칭 꿀팁
- 처음엔 **“어르신”**으로 시작하고, 분위기 괜찮으면 “아버지 되실 분”으로 자연스럽게 넘어가세요.
- 배우자 쪽 부모님 호칭은 통일하는 게 좋습니다 (예: 둘 다 어르신 or 아버지 되실 분/어머니 되실 분)
- 분위기 봐서 배우자에게 “OO씨 어머님은 평소 취미가 어떻게 되세요?”도 자연스럽습니다.
- 본인 부모님끼리는 “OO 어머님, OO 아버님” 또는 “선생님” 정도면 무난해요.
🙋♀️ 5. 상견례 이후, 관계 진전되면?
- 양가 부모님께서 “이제 아버지라 부르셔도 됩니다” 하시면 그때부터 아버님/어머님 사용 OK
- 그 전까지는 너무 먼저 다가가는 느낌 주지 않는 게 좋아요
- 예비신랑/신부가 중간에서 서로 호칭 중재해주는 것도 센스 포인트!
👨🔬 준박사의 솔루션 (5문장 요약)
상견례에서는 아직 혼인 전이므로 법적 가족 호칭은 사용하지 않는 게 예의입니다.
“아버지/어머니 되실 분” 혹은 “어르신” 정도로 거리감을 지키는 호칭이 무난해요.
본인 부모님끼리는 이름+씨나 선생님 등 존중어 중심으로 통일하는 게 좋습니다.
지나친 친근감이나 술자리에서의 경솔한 호칭 생략은 분위기를 흐릴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해요.
처음엔 격식을 갖추고, 점차 관계가 깊어지면 부드럽게 친근함을 더해가는 게 좋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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